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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잘하는 법

필자는 피망, 넷마블 등에서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아이디를 가진 바둑이 열혈 유져이다. 물론 진짜돈이 아닌 사이버머니로 즐기는 국민게임 사이트에서지만 실전에서도 그 실력은 당연히 발휘 된다.


바둑이 게임을 서비스하는 각각의 게임 사이트를 돌아다녀 보면 안겠지만 바둑이 게임이 있는곳은 항상 포커게임이 병행 되고 있다. 트럼프 카드를 만지는 사람중 포커를 못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랴. 대부분 포커를 치다가 바둑이로 넘어오기 마련인데... 포커에서 어느정도 배팅 좀 한다는 사람도 처음 바둑이를 접하면 한두달? 길게는 6개월까지 리필의 고전을 면치 못할것이다. 바둑이의 배팅은 포커와 같이 보면 안된다. 자신의 카드중 4장을 상대에게 보여주며, 그리고 상대의 카드중 4장을 보면서 배팅하는 포커와 달리 바둑이란 게임은 전혀 상대의 카드를 읽을수가 없다. 흔히 바둑이 유져들의 배팅 스타일은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도다리형 -말그대로 도다리(가자미), 즉 납작하게 엎드려서 상대의 배팅만을 기다리는 유형이다. 초구4장에서 낮은베이스가 2장이상이 아니면 삥에도 카드를 꺽는, 실로 짜증나는 스타일인거다. 초구 메이드가 되더라도 8탑 이하가 아니라면 풀베팅도 하지 않는다. 어떻게 운이 좋아 6탑 이하의 메이드가 될경우 미친듯이 지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같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그사람의 배팅스타일을 모르는것도 아닌 이상 지르기 시작하면 다들 범상치 않다 생각하며 어지간한 카드는 꺽게 된다. 실로 돈따기가 매우 힘든 배팅스타일이지만 상대도 괜찮은 패를 가졌다면 이 스타일보다 확실히 돈딸수 있는 배팅 스타일도 없을 것이다.


2.막질러형 -예를 들어 삥값이 100원인 방에 최하 입장금액이 10,000원이라면 최하 100,000원은 갖고 있어야 가능한 배팅 스타일이다. 말 그대로 돈질로 조져 버리는 스타일이다. 10,000원이상 입장할수 있는 100원방에서 플레이하는 유져치고 5만원 이상 갖고 있는 유져는 드물다. 끽해야 1~3만원 짜리 유져가 대부분인 방에서 10만원을 들고 카드를 친다는 것은 뭔가 포스가 느껴지기 나름이다. 삥은 없다. 무조건 풀배팅인거다. 앞서 말한 도다리형에게 가장 잘 먹히는 스타일이다. 만약 도다리형이 좋은 패를 들어 계속 따라온다면 점심쯤에서 그냥 죽어버리면 되는거다. 3.뒤빠꾸형 -이 역시 뒷방이 든든해야 할수 있는 스타일이라 볼수 있다. 삥은 못본다. 무조건 뒤빠꾸친다. 풀벳 뒤빠꾸는 어지간하면 안친다. 끽 해봐야 하프뱃... 그래놓고 상대가 한번더 뒤빠꾸가 날아왔을때 상황봐서 카드를 꺽는다. 저넘은 무조건 뒤빠꾸 친다는 인식이 유저들에게 잡힐쯤이면 저거 별거 없다고 생각하고 한번더 뒤빠꾸치는 유져도 슬슬 생겨난다. 기회봐서 괜찮은 패를 들었다 싶으면 한없이 뒤빠꾸를 치는 스타일... 알고도 속을수 밖에 없는 스타일... 바둑이 계에서 1년이상 산전수전 다 겪어야 득할수 있는 스킬이다. 제일 겁나는 스타일이다. 4. 발발이형 -같은방에서 절대 5판이상 게임하지 않는다. 발발이처럼 계속 이방 저방을 배회한다. 상대에게 자신의 배팅 스타일을 숨기기 위해서다. 상대적으로 게임할수 있는 판수는 줄어들수 있으나 상대에게 자신의 배팅 스타일을 읽히지 않아 뻥카치기도 쉽고 졸졸졸 따라가서 저녁에서 올인 넣어버려도 콜을 받아먹기 쉬운 스타일이다. 이상, 바둑이 유져의 4가지 유형을 살펴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돈을 더 많이 딴다고 확답을 내릴순 없지만 경험으로 미뤄 봤을때 2번 막질러형과 3번 뒤빠꾸 형이 조금 더 승률이 높다고 보여진다.(뭐 물론 내 경험으로 미뤄봤을때 얘기다) 한가지 노하우를 알려주자면, 어떤 사이트에서든 딜러비는 땐다. 그 딜러비는 판돈의 몇%로 계산하여 제하고 난 다음 남는 금액을 승자에게 지급하는 형태이다. 예를 들어 딜러비가 10%인 사이트에서 바둑이를 친다고 가정했을때, A,B,C,D,나 이렇게 다섯명이서 게임을 한다고 치자. A-1000원, B-1000원 C-1000원 D-1000원 각각 1000원씩을 콜을 달고 마지막 나의 풀베팅에 모두 다이를 했다 치자. 액면상으로는 4명이 1,000원씩을 잃었으니 내가 취하는 금액은 4,000원, 거기서 10%의 딜러비를 때고 나면 3,600원이라는 계산을 하기 쉬우나, 딜러비의 개념은 그렇지 않다. 4명의 판돈+내판돈(1,000원) 그리고 마지막 내가 지른 풀배팅(바닥에 내 배팅액까지 5,000원이 있었을테니 내 풀배팅액은 5,000원이 된다.)에 모두 카드를 꺾었다. 그러면 바닥에는 총 10,000원의 판돈이 생성되는 것이고 딜러비는 10,000원의 10%를 차감하는 것이다. 즉 400원이 아니라 1,000원의 딜러비를 때이게 된다. 4명에게 1,000원씩 즉 4,000원의 콜을 받아먹었지만 그 판이 끝난뒤 내게 들어오는 금액은 3,000원 이 되는 것이다. 1,000원의 예로 들었지만 판돈이 올라갈수록 이 풀배팅에 의한 상대의 다이로 손해보는 딜러비는 실로 엄청나다. 5명이서 카드를 치다가 저녁쯤 3명이 떨어져나가고 상대와 나, 이렇게 둘만이 남아서 마지막 저녁카드를 받아들고서 판돈을 보라! 금액이 얼마 안되면 상관이 없겠지만 10만원 정도 판돈이 된다면, 그리고 나는 스테이로 저녁까지 왔는데 상대는 저녁까지도 땁을 땄다고 가정해보자. 어차피 풀뱃을 때리면 상대가 죽을거 같다고 생각이 된다면 삥만 받아 먹는다던지 아님 나의 삥에 뒤빠꾸 날라오는 하프,풀뱃을 콜 받아 먹는게 유리하다. 나의 풀벳에 상대가 죽을게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내 패가 아깝다고 해서 풀벳을 때리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짓일뿐이다. 판돈이 10만원이라면 10%인 1만원만 때이면 될것을 풀벳에 상대가 죽어버리면 20만원에 대한 2만원의 딜러비를 때일수 있는 실수를 범하게 될것이다. 어차피 상대가 뭔가 메이드가 됐다면 풀벳에 콜을 달아 줄지도 모르지만 반대로 메이드가 됐다면 내 삥배팅에 뒤빠꾸가 날아오는건 당연한거다. 그럼 가볍게 콜로 받아만 먹으면 되는것이다. 상대에게 올인을 유도 하지 말자. 그거 다 영웅심리일뿐이다. 성공한다 해도 다음판부터 내 작은 배팅에도 남은 유저들은 벌벌 떨게 된다. 자의가 아니더라도 "막질러형"으로 배팅스타일이 변할수 밖에 없게 된다. 또 한가지의 팁을 알려 주자면, 이건 나에게 조언을 듣기전에 속히 말하는 "성인피시 게임장"에서 진짜 돈으로 백만여원을 잃은 내 친구의 예를 들어 주겠다. 국민 바둑이사이트와 달리 성인피시 게임의 경우 모든 사람들의 심리는 하나같이 일확천금을 노리는게 당연하다. 예를 들어 10만원을 충전하여 게임을 한다가 15만원정도 머니가 된다면 과감히 15만원을 환전을 해야 한다. 딴돈 5만원을 내통장에 제어두고 다시 10만원으로 전쟁터에 투입하는 것이다. 솔직히 이방법이 아니면 돈따기 힘들다고 본다. 어차피 5만원은 딴돈이니까... 이생각에 허접한 패로도 상대에게 콜을 달아주는 실수는 범하지 말자는 뜻에서 하는 말이다. 다시 10만원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신중한 배팅을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뭐 물론 차곡차곡 딴돈으로 더 큰방에 입장해서 더 큰 삥값으로 게임을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이다만, "어차피 딴돈"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지배하는 한, 신중한 배팅은 힘들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건 100% 경험에서 미뤄본 내 노하우인데, 절대로 100원짜리 방에서는 돈 딸래야 딸수가 없다. 10,000원만 있으면 입장할수 있는 100원짜리방에 있는 유저들의 보유금액이래봐야 6,500원 2,000원... 끽해야 15,000원... 이정도 금액으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골프는 메이드 됐는데 저녁까지 따라온놈의 보유금액이 2,000원이라 상상해보라! 어이없는 일이다.


성인피시 진짜돈으로 바둑이를 친다면 최하 500원방에서의 플레이를 추천한다. 500원 방에 입장하려면 최하 100,000원 부터니까 그 안에 있는 유저들의 보유금액 역시 20만~50만원대 일것이다. 내패는 골프, 상대는 써드... 내 보유금액은 20만,상대도 20만... 상상이 가는가? 므흣하지 않는가? 이 조언들을 들은 내친구 녀석도 요즘은 성인피시계에서 승승장구를 하고 있으며 내 밥줄이 되었다. 돈을 따기는 좀 따는 모양이다. 2006년 초에 성황했던 "성인피시 게임장"이 단속으로 인해 모두 폐업을 하고 요즘은 집이나 일반PC방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바둑이를 즐기는 유져가 많다고 한다. 많은 성인게임 사이트가 있지만 그 선택의 기준은 유저수가 단연 우선시 되야한다. 4가지 유형을 고루 써먹을수 있는 첫째조건이 바로 유저수 이다. 요즘은 10%추가 충전 해준다는 사이트도 몇몇 있는거 같던데 그 10%라는게 공짜가 절대 아니라는걸 명심하자. 환전 요청시 받았던 10%를 감하고 환전 해준다던지, 유저가 몇 안돼 게임이 원할치 못한 사이트가 대부분이다. 환전수수료를 5~10% 감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환전수수료 받는곳이 없다. 결과적으로 10%추가충전 해주는 매장주들은 10만원 충전시 1만원을 손해보고 시작한다는 얘긴데, 그에 상응하는 댓가는 정작 손님의 콜비에 있다.

같은 사이트에 있는 매장주들이지만 매장주 마다 먹는 딜러비%는 각각 다르다. 먹어도 먹은거 같지 않은걸 느끼게 될것이다! 피망, 넷마블 등에서 심심풀이로 바둑이를 즐기다가 가끔 필 좋을때 나와 내친구가 즐기는 성인피시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이름을 말해주면 이 글이 광고가 되는거 같아 사이트 이름은 말해줄수 없지만 그 사이트에 환전 매장주의 연락처를 적어 둘테니 이글을 읽고 바둑이에 손이 근질근질 한 분들은 한번 문의후 한판 쳐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바둑이계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내가 즐겨 하는 곳이라면 말 다 한거 아니겠는가? 나와 친분있는곳은 아닌 관계로 네이버 광고글 단속 반이 이글을 본다면 저 전화번호만 싹 지워도 괜찮다. 분명 달라질것이다. 다시한번 처음부터 읽어보라. 그리고 바둑이 전쟁터에 투입하라! 차곡차곡 올라가는 당신의 "보유머니"를 볼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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